경북대, 박사후연구원·학술연구교수 대규모 채용…지역 정착 지원
경북대학교가 박사급 연구인력의 안정적인 연구와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박사후연구원과 학술연구교수를 대규모로 채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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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북대학교가 박사급 연구자의 경력 형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연구인력 채용을 확대한다.
경북대는 ‘More Action KNU 박사후연구원 지원사업’에 16억원을 투입해 모두 58명을 지원할 계획이다. 1차로 29명을 채용했으며, 참여 연구자에게 월 2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.
인문사회 분야 학술연구교수 22명도 선발
대학은 인문사회 분야 학술연구교수 22명도 선발한다. 선정된 연구자는 최대 3년 동안 연구를 이어갈 수 있고, 지역 외 거주자가 이전할 경우 50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.
이번 사업은 박사학위 취득 뒤 안정적인 연구기회를 찾기 어려운 연구자에게 경력의 연결고리를 제공하고, 우수 연구인력이 지역 대학과 연구현장에 머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.
출처·확인: 경북대학교 포토뉴스 (원문 등록일 2026-08-10). 원문 자료를 확인해 사실 중심으로 재구성했습니다.
